$pos="C";$title="마더-원빈";$txt="";$size="510,340,0";$no="200906020911567185446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원빈이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중 영화 '마더' 관객과의 대화(이하 GV)에서 취재진의 참석제한을 요청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하지만 원빈 측과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 측의 입장도 다르고 해명도 석연찮아 앞으로 논란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원빈측은 "취재진의 참석제한은 요청한 적이 없다"고 항변했다. 원빈의 소속사측은 "그런 말은 한 적이 없는데 부산국제영화제측에서 잘못 대응을 하신 것 같다. 황당하다. 영화제 사무국측에 항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반면에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원빈측의 요청이 있었다"면서 GV에 이례적으로 취재진 참여를 제한한 이유는 원빈측의 요청때문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원빈은 지난 13일 부산국제영화제에 마련된 영화 '마더' 관객과의 대화에 봉준호 감독, 김혜자와 함께 참석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이에 앞서 행사 취재에 대해 불가를 통보한 바 있다.
한편 봉준호 감독과 주연배우 김혜자·원빈의 참석 및 관객과의 대화가 미리 공지된 이날 '마더' 상영분 티켓은 일반 티켓은 물론 게스트 티켓까지 일찌감치 매진돼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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