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지난주 휘발유 재고가 290만 배럴 증가했다고 미국 에너지정보청이 발표했다고 7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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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전문가들은 휘발유 재고가 130만배럴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지난주 원유 재고는 100만배럴 줄었다. 수입 역시 4.5% 감소했다. 주간 정제유 재고는 70만배럴 늘어났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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