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CMA서비스 이용고객대상 경품 추첨
총 134명 선정해 46인치 LED TV, 노트북 등 지급
$pos="C";$title="";$txt="7일 오전 현대증권 최경수 사장(왼쪽 2번째)과 임원들이 지급결제서비스 시행기념 고객 경품 추첨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빈영 리테일지원본부장, 최경수 사장, 한현재 부사장, 최철규 리테일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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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이 7일 CMA 지급결제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1차 경품추첨 행사를 갖고 다양한 경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경품지급 이벤트는 지급결제서비스 시행일인 8월4일부터 9월말까지 50만원 이상 급여이체나 자동결제 등록 또는 신용카드 발급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34명을 선정, 1000만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지급했다.
1등은 300만원 상당의 46인치 LED TV, 2등은 미니노트북(3명), 3등은 10만원 문화상품권 (30명)을 지급하고 Pro상 100명에게는 지급결제서비스 시행과 더불어 주거래통장으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현대CMApro 계좌에 1만원씩 캐쉬백 형태로 지급했다.
이 증권사는 "지급결제서비스 시행 2개월 만에 7만계좌 이상이 현대증권 지급결제계좌로 전환 및 신규 신청을 했으며 지로 납부도 1만5000건 이상 납부되는 등 많은 고객이 현대증권을 주거래 금융기관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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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CMApro는 연말까지 최대 4.6% 수익률과 지로/공과금 납부, 24시간 365일 입출금 서비스, 야간/공휴일 이체한도 최대 5억으로 확대, 온라인 즉시이체(PG)결제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0월부터는 전국 90%이상의 아파트관리비 납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경품지급이벤트는 11월말까지 두차례 더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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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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