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도증시는 5일째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뭄바이 선섹스 3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72% 상승한 16862.61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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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라납 무커지 재무장관이 "인도 정책자들은 경기회복을 돕기 위해 금리를 최저 수준으로 계속해서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이 증시 상승세를 부추겼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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