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6일 세 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씨와 화촉을 밝힌다.


장영란은 6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시티 웨딩홀 국제회의장에서 가족, 친지, 동료연예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박수홍, 주례는 자생한방병원의 신준식 박사, 축가는 유리상자, 채연이 맡는다. 들러리는 황효은(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 출연), 최윤정(MBC 공채 탤런트), 신주현(게임자키) 등이 참여하기로 했다.


장영란은 서승연 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낼 예정이다.

장영란과 예비신랑 한씨는 지난해 3월 SBS '진실게임'에서 일반인 출연자와 게스트로 첫 만남을 가진 뒤 교제를 시작해 1년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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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씨는 175cm의 키에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로 2007년 한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 강남의 자생한방병원에서 레지던트로 근무 중이다.


한편 장영란은 VJ로 연예계에 데뷔해 각종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의 패널로 활동해 왔으며 활동영역을 넓혀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헬로 애기씨’ ‘인순이는 예쁘다’,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2’ 등에 출연한 데 이어 지난 5월에는 라니라는 이름으로 가수 데뷔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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