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즈(대표 이청종)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사내 전용 메신저에 화상회의 기능을 추가해 통합된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후이즈 화상회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화상회의 서비스는 지난 4월 출시 된 중소사업자를 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UC) 그룹웨어 '후이즈데스크'의 부가서비스로 사내 메신저의 조직도를 기반으로 1:1 화상회의는 물론, 최대 50명까지 동시에 회의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기존 화상회의 솔루션과는 달리 별도의 구축비용이나 유지비용 없이 사용료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내 전용 메신저와 연동돼 사용자를 별도로 추가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또한 화면과 음성으로 대화하는 것 외에도 실시간으로 메신저를 통한 대화를 할 수 있으며 대화 도중 참여자에게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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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접속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화상회의 서비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실시간 사용 가능해 시공간의 낭비를 최소화한다. 지방지사 출장과 해외출장 시 발생되는 출장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후이즈 솔루션 사업 총괄 김선태 부장은 "앞으로 화상회의만을 위한 화이트보드, 프리젠테이션 기능 등을 추가해 별도 화상회의 솔루션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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