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240원대 하락.."中증시효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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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파급효과가 지속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중국증시가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아래쪽으로 쏠리고 있다.
20일 오후 2시1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8.8원 내린 12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장초반 은행권 숏플레이에 1244.0원까지 저점을 찍었으나 장초반 숏커버가 나오면서 1252.5원에 거래됐다. 오후들어 환율은 이월 롱처분과 더불어 중국증시 상승을 반영하면서 다시 하락하는 분위기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수급과 증시를 중심으로 환율이 1240원대에 머물고 있는 만큼 장후반 중국 증시 분위기를 유심히 살피는 분위기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저점 결제와 네고 물량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듯하다"며 "코스피도 중국 영향을 받는 상황인 것으로 보이나 외국인이 주식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어 1245원선 밑으로는 잘 안밀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증시가 계속 좋을 경우 1240원대, 이마저도 밀리면 1238원선에서 저점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외환딜러는 "수급과 증시에 따라 환율이 횡보하고 있다"며 "1240원대 초반은 언제든 갈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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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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