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고급주택 건설업체인 톨 브라더스가 지난 3분기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톨 브라더스는 3회계분기(5~7월) 매출이 42% 감소한 4억613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당초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3억7600만달러의 매출을 예상했지만,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이와 함께 톨 브라더스는 837건의 계약을 수주, 전년 동기에 비해 3% 늘었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