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부속병원장에 조재일 씨가 8월 1일자로 선임됐다.


조 신임 부속병원장은 1980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후 2000년 국립암센터에 합류해 폐암연구과 책임연구원, 중환자실장, 폐암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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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3년간 세계폐암학회 조직위원회 사무처장도 지냈다.


국립암센터는 부속병원과 암연구소, 국가암관리사업단 등 3개 조직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진수 박사가 총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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