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뮤지컬 선후배 배우 박해미와 옥주현의 한 무대에서 매력 대결을 펼쳤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특유의 도발적인 매력을 뽐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두 주인공 박해미와 옥주현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한 물음에 진솔한 대답을 꺼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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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사실 좀 겁을 먹었었다"고 고백했고, 이에 박해미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억울함을 털어놓으며 "사실 나는 부드럽고 따뜻한 여자"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옥주현은 그동안 갈고 닦은 탭댄스를 30여명의 앙상블팀과 군무로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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