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고속도로 수혜 '양평 벽산 블루밍'
양평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인 양평 벽산 블루밍이 분양중이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백안리에 1단지 487가구, 2단지 441가구 등 총 928가구로 최근 양평에 공급된 아파트 단지들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다. 공급 면적은 105∼261㎡로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청정 양평에서 최근에 보기 드문 첨단, 친환경 아파트 단지이다.
양평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교통망으로 중앙선 복선전철, 제2영동고속도로, 경춘(동서)고속도로, 중부내륙국도 연장 등 새 교통망이 속속 확충될 예정이다.
우선 서울∼춘천고속도로가 15일 개통된다. 양평구간에는 서종 I.C가 설치됐다. 또한 현재 국수역까지 운행중인 중앙선 복선전철은 올 연말 양평역이 개통 예정이다. 중앙선이 완전 개통되면 양평에서 전철을 타고 서울로 50분대에 출퇴근할 수 있다.
고속도로망 역시 몰라보게 개선된다. 여주에서 경남 마산으로 이어지는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양평까지 2010년 완공되며 수도권 2기 신도시를 연결시켜줄 제2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양평∼남양주 화도구간이 가장 먼저 건설될 계획이다. 경기도 광주~강원도 원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도 2013년 완공될 예정이다.
양평 벽산 블루밍은 양도세 100% 전액면제, 취등록세 50% 감면,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며 계약금은 5%,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융자로 제공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