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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0월 중순 북서울꿈의숲 개장에 맞춰 주변도로인 월계로와 오현길에 총 4.6km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북서울꿈의숲 주변 도로 중 월계로는 미아사거리에서 월계2교까지 2.4km 구간에 6개 차로에서 1개 차로를 줄여 폭 1.1m의 자전거전용도로를 양측에 설치할 예정이다.
또 오현길은 삼양입구사거리에서 강북구민 운동장까지 2.2km 구간에 일부 구간의 차로 폭을 조정해 폭 1.1m의 자전거전용도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공사업체가 선정되는 7월 중순에 공사를 착공해 북서울꿈의숲 개장 시기인 10월 중순에는 자전거도로를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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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시는 공원 내부에도 자전거도로를 설치해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해 공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설계 중이다.
또한 그동안 단절됐던 석계역 주변 복개주차장의 자전거도로를 오는 10월까지 설계를 완료해 2010년말까지 연결 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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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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