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11일 제대한 가수 싸이는 당분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싸이의 한 관계자는 "당분간 방송 스케줄 등은 거의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김장훈의 부산 콘서트와 몇몇 행사만 잡혀있다"고 11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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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방송 등은 연말 콘서트를 앞두고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음반 계획은 따로 없다"고 설명했다.


싸이는 이날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제대 신고를 한 후 가족들이 있는 한남동 자택으로 돌아갔다.

이혜린 기자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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