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유' 한효주 "더 흥미진진해질 것" 이승기와 키스신 '기대 만발'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한효주가 "앞으로 더 흥미진진해질 것"이라고 장담했다.
한효주는 1일 방송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직 대본이 다 안나와서 잘 모르지만 더 흥미진진해질 것이 확실하다. 러브라인도 불꽃이 튈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기 역시 "어떻게 진행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작가, 감독도 결론을 열어놓고 있는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찬란한 유산' 팀은 지난 6월말 동해에서 크루즈 촬영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 장면은 은성(한효주 분)과 환(이승기 분), 준세(배수빈 분)과 승미(문채원 분)의 4각 관계가 극에 달하는 신이다.
오는 4일과 5일 방송될 동해 크루즈 여행신에서는 이승기와 한효주의 키스신까지 등장할 예정이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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