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인천 하버파크 호텔";$txt="1일 개관하는 인천 '하버파크' 호텔";$size="510,637,0";$no="20090701072325136938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항구도시 인천의 새로운 상징이 될 하버파크호텔이 1일 문을 연다.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옛 인천 지방경찰청 자리(인천시 중구 항동3가)에 하버파크호텔(Harbor Park Hotel)이 1일 개관 한다”고 밝혔다.
하버파크호텔은 7090㎡ 대지에 지상 15층, 지하 2층 규모로 213실의 숙박시설과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주요 부대시설로는 최대 5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그랜드볼룸(지상2층)과 최신시설을 갖춘 국제수준의 비즈니스카페가 있다.
지상 14~15층에는 뷔페레스토랑과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넓은 바다와 아름다운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지상 4층에는 다양한 운동프로그램과 함께 트레이너를 보유한 전문 피트니스센터가 있어 비즈니스맨들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은 호텔 전문 운영업체인 ‘에이치티씨’가 맡는다.
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