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3일 올해 영어전용교실 설치 대상 학교로 모두 35개 초등학교를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학교는 각 교육청별로 동부 3곳, 서부 3곳, 남부 3곳, 북부 7곳, 중부 1곳, 강동 6곳, 강서 6곳, 강남 1곳, 동작 2곳, 성동 1곳, 성북 2곳 등이다.

영어전용교실은 각종 현대식 멀티미디어 장비가 설치돼 학생들이 놀이와 대화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꾸며질 계획이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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