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청소년 영어축제 13일 오후 서초구민회관서 열려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13일 서초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청소년들이 그동안 익힌 영어실력도 뽐내고 또래 친구들과 실력도 겨뤄보는 ‘서초 청소년 영어축제(2nd Seocho Youth English Festival)’를 개최한다.
$pos="L";$title="";$txt="지난 5월 21일 열린 예선전 모습 ";$size="284,208,0";$no="20090612075746361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초·중등부로 나누어 학교별 대항전 형식으로 열리는데 스피치 영어연극 영어뮤지컬 스토리텔링 등 예선을 통과한 지역내 총 14개 팀(초등 7개 팀, 중등 7개 팀)이 참가, 그동안 익힌 숨은 실력을 유감 없이 펼쳐보이게 된다.
원어민 현직 대학교수 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독창성 표현력 재능 영어유창성 등을 평가해 대상(각 1팀)·금상(1팀)·은상(2팀)·동상(3팀) 등 본선에 진출한 14개팀 모두에게 상장을 수여한다.
수서청소년수련관 리듬체조팀의 축하공연과 전문 버블쇼단 축하쇼, 풍선아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려 청소년 어울림의 공간이자 영어의 자유세상 컨셉트로 꾸며진다.$pos="R";$title="";$txt="예선전 모습 ";$size="284,208,0";$no="200906120757463612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황규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청소년 영어축제로 청소년들의 영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더불어 청소년 국제교류의 장으로서의 발판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단순한 행사를 넘어 국제화 시대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역을 넘어 서울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영어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