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21일엔 저기압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중부지방은 새벽에, 남부지방은 오전에 비가 그친 뒤 흐린 날씨가 되겠다.·

그러나 제주도와 남해안 지방은 밤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다시 비(강수확률 70∼90%)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20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1∼3m로 일겠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