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리프는 13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 청약결과, 청약이 한주도 되지 않았다고 12일 공시했다.

휴리프는 전량 미청약으로 유상증자가 성립되지 않음에 따라 발행예정 신주를 전량 발행하지 않기로 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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