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1일 미국 교환학생과 유학생이 신종 인플루엔자 추가감염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날 오전 8시 현재 총 감염자 수는 55명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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