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이 정부 정책과 자회사 매각설에 힘입어 급등세다.
5일 오전 9시6분 현재 누리텔레콤은 닷새 연속 오른 가운데 전날보다 1450원(11.11%) 오른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에너지 절약대책을 수립하고 2011년부터 신축 건물 스마트 계량기 설치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누리텔레콤은 지난 3일 지식경제부 산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으로부터 2009년 스마트그리드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로 지정되기도 했다.
또, 누리텔레콤의 자회사 넥스지가 한글과컴퓨터와 매각협상을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