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N 전체 가입자의 15% 기록...지역별로는 서초구가 55%로 가장 높아

현대백화점계열 종합유선방송사업자 HCN(www.hcn.co.kr)은 자사의 양방향 디지털케이블 방송 '하이로드TV' 가입자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HCN의 디지털케이블 방송 가입자는 이로써 전체 가입자(137만명)의 15%를 차지하게 됐다. 지역 별로는 서울 서초구가 디지털 전환율 55%로 가장 높았고, 동작구와 관악구가 각각 29.5, 24.7%를 기록했다.

강대관 HCN 대표는 "고객의 만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양방향 디지털방송의 콘텐츠 확보와 고도화된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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