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업체 샤프가 2009 회계연도 순익을 30억엔으로 예상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샤프는 올해 3월 끝난 2008 회계연도에 1258억엔의 손실을 기록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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