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기획]한국가스안전공사
$pos="L";$title="가스안전공사";$txt="";$size="168,235,0";$no="200904270934438794664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가스안전공사(대표 박환규·사진)는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의 강련한 변화 의지를 담기 위해 '제2창사'를 선포하고 비전 2015의 슬로건을 '국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가스안전 전문기업'으로 정했다.
무엇보다 세계적 수준의 전문기술력을 확보해 가스안전 서비스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 올려 국민에게 '최고의 안전, 최고의 생활'을 보장하는 국민기업이 되겠다는 각오다.
'가스사고 50% 감축'과 '경영효율성 20% 향상'이라는 경영목표를 위해 지난해부터 분야별/직급별 대표가 참여한 비상경영 TF팀을 통해 '경영효율화 분야', '가스사고 예방분야'에 대한 총 119개의 강도 높은 추진 방안을 마련해 실행 중이다.
우선 2012년까지 '경영효율성 10% 이상 향상'을 목표로 조직 12.4%(121팀→106팀) 및 인력 10% 감축(120명), 본사지원인력 감축(26명) 및 현장인력전환, 간부 3%, 직원 1% 등 성과가 낮은 직원의 퇴출제도를 시행한다.
$pos="R";$title="가스안전공사";$txt="지난 1월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강당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전 임직원들이 제2창사 선포식을 갖고 새로운 의지를 다지고 있다
";$size="364,241,0";$no="20090427093443879466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경비절감과 관련해서는 정부출연금 28% 감축(자체수입 17% 확대), 경상경비 10% 감축, 검사원 행정업무 50% 줄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스사고 예방 분야는 2015년까지 가스사고 50% 감축을 목표로 검사원 자질 향상, 고객맞춤형 검사기법 도입, 사회복지시설 및 고령자시설 등 저소득층 가스시설 무료개선 사업 전개, 선진 전문 기술력 확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잡셰어링 차원에서 인턴사원 50명을 채용했으며 이 중 20명은 정규직으로 전환 채용할 예정이다. 소요재원은 기존 임직원들의 임금동결, 성과급 반납분 등을 통해 조달키로 했다.
박환규 사장은 "제2창사 선포를 전환점으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명감을 다해 국민에게 '최고의 안전, 최고의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세계적인 가스안전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하수 계속 펐더니, 매년 24㎝씩 가라앉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