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항공엔진 제조업체 사프란이 제너럴일렉트릭(GE)의 자회사 GE홈랜드 프로텍션의 지분 81%를 5억80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 보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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