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알미늄이 2세 체제 구축을 완료하면서 주가가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조일알미늄은 전거래일 대비 9.91%(540원) 오른 5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조일알미늄은 증여로 인해 최대주주가 기존 이재섭 회장에서 아들인 이영호 대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 대표는 이번 증여로 290만주를 보유하게 돼 지분율이 종전 19.40%에서 41.79%로 늘었다.

이영호 대표와 특수관계인의 총지분은 78.24%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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