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알미늄은 15일 증여로 인해 최대주주가 기존 이재섭 회장에서 아들인 이영호 대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 대표는 이번 증여로 290만주를 보유하게 돼 지분율이 종전 19%에서 41%로 늘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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