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15일 국고채 3년물(8-3호) 투자수익률은 4%포인트 하락한 3.18%에, 8-6호는 3%포인트 하락한 3.75%에 거래를 마쳤다.

국고채 5년물(9-1호)는 4.0%포인트 내린 4.43%를 기록했다.

국채선물은 15틱 오른 110.90에 마감했다.

한 채권시장 참가자는 수급 공백기에 최근 연기금 등 장기투자기관의 국고채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어제 증권금융 소식이 더해지면서 시장이 수급 부담을 많이 덜면서 금리가 하락 출발한 후 10년물 강세등에 힘입어 111.02까지 상승했다
"고 설명했다.

그는 "111선 언저리에서는 차익실현 물량과 이평선과의 이격등이 벌어져 조정 물량이 나오기도 하였으나 전일대비 15틱 오른 110.90으로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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