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이 한 증권사의 저평가 분석 보고서에 주가가 급등했다.

15일 오전 9시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풍제약은 전거래일 대비 12.53%(2600원) 오른 2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5만여주로 전일의 9배 가까이 폭증했으며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 있는 상황.

이날 키움증권은 신풍제약에 대해 저평가와 신약 모멘텀을 고려하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김희성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이 4.3배로 제약업종 평균에 비해 크게 저평가됐다"고 전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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