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4일 영변 핵 불능화 작업에 관여하고 있는 미국의 핵 전문가와 유엔 모니터요원에게 북한을 떠날 것을 명령했다고 미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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