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옥수역 승강장에서 3호선 신형전동차가 시범운행을 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신형차는 객실 사이 문을 기존 수동문에서 원터치 자동 통로문으로 설치했고 노약자 장애인들의 안전한 이동과 시야확보를 위해 차량 간 통로문 폭을 대폭 확대 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