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생명은 1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창립 20주년 기념식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 근속 임직원과 모범 직원에 대해 표창장을 전달했고 경제 위기에도 애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조재홍 동부생명 사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외환위기 이후 10년만에 찾아온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고 기초체력을 보다 튼튼히 다듬자"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올해가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도록 손익관리 등 경영 제반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