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4개 브랜드 교복업체 동복의 전국평균 소비자판매가격은 전년 대비 4.18%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A 교복업체의 교복가격은 서울지역에서 23만5690원에 판매해 전국에서 가장 비쌌다.
전국 평균가격인 22만 1753원보다 비싼 지역은 경기·인천(22만6500원), 광주·전라(22만7526원) 등이었으며 부산·경남 지역이 21만259원으로 가장 쌌다.
한편, 경기지역에서 판매되고 있는 D사의 교복은 24만900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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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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