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이인규 검사장)는 14일 오전 10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를 재소환했다.
검찰은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노 전 대통령 측에 건넨 600만달러의 의혹과 관련해 건호씨를 집중 캐물을 예정이다.
검찰은 13일 건호씨를 소환하기로 했으나, 건강상 이유로 인해 자료만 제출한 채 이날로 소환 일정이 미뤄졌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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