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4일 정부가 중장기적으로 완성차업체를 5개사에서 3개사 내외로 줄여 육성하고 석유화학 분야의 단지별 특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는 한 언론의 보도와 관련, "정부의 확정된 공식입장이 아니다"고 밝혔다.
김성진 지경부 부품소재총괄과장은 "정부는 이번 금융위기 이후 실물경제 위기 대응방안에 대해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는 정부의 공식적이고 확정된 입장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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