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40년간 유지됐던 미국민의 쿠바 여행 제한조치와 송금 금지조치를 완화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미 상원의원들은 미 국민들의 자유로운 쿠바 여행을 허락하는 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이번 조치로 미국과 쿠바간 본격적인 관계 개선이 도모될 전망이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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