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크 커코리안이 최대주주로 있는 세계적인 카지노 업체인 MGM이 콜로니 캐피털과 진행하던 자본제휴 협상이 9일(현지시간) 무산됐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보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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