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로켓 발사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유엔 안보리 주요국 대표간 회동이 취소되는 등 협의가 난항을 겪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안보리 주요국 대표간 회동이 열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며 관련국들의 내부의 협의 절차 마련도 어려운 상황으로 관측된다.
다카스 유키오 유엔 주재 일본 대사는 이날 재차 협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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