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엠이 대규모 물량부담에 3일 연속 하한가로 추락 중이다.

31일 코스닥시장에서 프리지엠은 개장부터 가격제한폭인 540원(14.94%) 떨어진 3075원을 장을 시작했다. 오전 9시11분 현재까지 하한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거래량도 666주에 불과하다. 프리지엠은 전날도 장중 내내 하한가를 벗어나지 못했다.

프리지엠은 지난 26일 장종료 후 합병신주 519만주가 이날(27일) 상장된다고 공시했다. 프리지엠의 현재 발행주식총수는 670만주다. 이 공시 후 첫 거래일인 27일부터 프리지엠은 하한가 행진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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