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동시간대 1위자리를 고수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 결과 24일 오후 방송된 '꽃보다 남자'는 전국시청률 3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2.6% 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잔디(구혜선 분)가 구준표(이민호 분)에게 헤어지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내조의 여왕'과 '자명고'는 각각 11.2%, 9.6%를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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