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10일 자체 자금에 의한 경쟁입찰 외환스왑거래와 미 연준과의 통화스왑자금을 활용한 경쟁입찰방식 외화대출을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10월21일 경쟁입찰방식 외환스왑거래 도입 및 12월2일 경쟁입찰방식 외화대출 도입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입찰을 실시하지 않는 것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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