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23일 하노이 통신 주식회사와 71억6495만원 규모의 하노이 텔레콤 본사, 상업센터 및 임대오피스 프로젝트 건축설계 용역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이 회사 지난해 매출액의 5.9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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