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6일 접수…외국인 유치홍보, 첨단 서비스 등 8개 분야
충청남도는 올해 지방계약직공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확정, 17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충남도는 채용 응시원서를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접수,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10명의 투자유치분야 전문계약직을 뽑는다.
채용분야는 ▲유치홍보팀장(가급) 1명 ▲유치홍보분야(나급) 1명 ▲투자환경분야(나급) 1명 ▲첨단산업분야(나급) 1명 ▲서비스산업분야(나급) 1명 ▲유치홍보분야(다급) 1명 ▲교육의료분야(다급) 1명 ▲주력산업분야(라급) 1명 ▲항만물류분야(라급) 1명 ▲충남도청 국제통상과 러시아어 통번역(다급) 1명 등이다.
선발인원 중 러시아어 통번역을 제외한 전임계약직 9명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 일하게 된다.
지원자격에 거주지나 나이, 학력 제한은 없다.
채용기간은 최초 2년 근무실적에 따라 3년 범위에서 늘릴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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