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은 지난해 24억7340만원의 영업손실 및 146억5248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29억1669만원으로 전년 대비 79.5% 줄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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