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업계 최초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소비자불만 자율관리프로그램(CCMS) 우수업체'로 선정

[아시아소비자대상] 최우수상


국민들의 건강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노력해온 롯데제과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CCMS, HACCP, ISO 9001, ISO 14001 등 경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검증 받을 수 있는 각종 인증을 획득해왔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1월 제과업계 최초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하는 '소비자불만 자율관리프로그램(CCMS)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CCMS는 기업이 소비자불만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사후 구제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이다.

또 1999년 생산공정의 위생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HACCP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2000년 품질관리시스템인 ISO9001, 2004년 환경시스템인 14001의 인증을 획득, 세계적인 식품회사로의 기반을 갖췄다.

2007년에는 모든 제품을 천연색소로 바꿨으며 또 일부 제품에서 검출되었던 미량의 트랜스지방 함량을 제로로 만드는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특히 롯데제과는 능동적인 식품안전활동에 나서고 있는데 이는 원자재, 운송, 제조, 유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개선한다는 품질경영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롯데제과는 국민의 사랑으로 성장해 온 기업답게 매년 불우이웃과 결식 아동 등 빈곤층을 위해 매년 70~80회, 10억여원 가량의 기금전달과 제품증정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장학재단, 고아원, 무의탁노인, 장애인, 환경단체, 재해주민 등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군부대, 오지 학교, 문화행사 등에 대한 지원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2001년 푸드뱅크에 참여해 2002년에는 푸드뱅크로부터 우수기탁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상후 롯데제과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음지에서 고생하는 이웃을 찾아 정성을 전달할 계획"이라며 "이번 수상과 함께 올해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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