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복지복권 판매액이 지난 20년간 통틀어 3364억위안(약 68조원)에 달했으며 이를 통해 1125억위안(약 23조원)의 공공복지기금을 조성했다고 중국 복지복권관리센터가 27일 밝혔다.
이 기금은 ▲사회복지시설 건립 및 보수 ▲고아ㆍ노인ㆍ장애우들을 위한 교육ㆍ건강 지원 프로그램 등을 위해 사용된다.
센터는 이 기금으로 지금까지 15만개 이상의 사회복지 프로젝트가 시행됐으며 30만명의 장애우들이 취직했고 수천만명이 혜택을 입었다고 밝혔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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