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 모터스 유성에 오픈…충청고객 겨냥 판매 본격화
$pos="C";$title="";$txt="인피니티 대전전시장 개점행사에서 그렉 필립스 한국닛산 사장 등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size="533,388,0";$no="20090122073009343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대전에 일본 닛산의 프리미엄 차량 브랜드 ‘인피니티’의 공식전시장이 문을 열었다.
인피니티 대전 공식딜러인 파라모터스는 21일 유성구 봉명동에 전시장을 열고 충청지역 고객들을 겨냥한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지상 3층, 전체면적 1614.8㎡ 규모인 전시장은 인피니티의 전시장 컨셉인 ‘아이레디(IRED : Infiniti Retail Environment Design Initiative)’가 강조됐다고 파라모터스는 설명했다.
인피니티는 이로써 수도권과 부산, 광주를 포함한 전국적 판매망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그렉 필립스 한국닛산 사장은 “대전 파라모터스 오픈으로 서울과 수도권의 4개 전시장 외에 지방에 3개의 판매거점을 확보하게 됐다”면서 “전국을 아우르는 지속적인 판매망 확대와 체계적인 관리로 한국시장에서 장기적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피니티는 올 상반기 중 대구에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열 계획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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