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서울동북부 최고 웰빙도시 '그린피아도봉' 이미지에 걸맞게 ‘교육일등구’라는 새로운 트랜드를 들고나왔다.

지난해 8월 1일 교육지원 전담기구(교육체육과) 1과 3팀 신설하고 12월 16일 ‘교육발전협의회’ 출범에서 드려났다.

최선길 구청장은 물론, 국회의원, 시·구의원, 시교육위원, 대학교수, 학교장, 교육청관계자, 지역대표 및 학부모들로 구성된 교육발전협의회는 2010년 고교선택제를 앞두고 지역인재 양성이 곧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최고의 교육자치구를 만들자는 데 의기투합한 것이다.

최선길 구청장은 나름데로 지역교육을 위해 각별한 공을 들여왔다.

전국 최초로 초·중·고 전 학년 대상의 사이버 교육 강좌 개설, 전국 최초 모든 주민센터 내 초등학생 원어민 영어강좌 개설, 초등학생 및 중학생 원어민 영어캠프 운영 등 차별화된 교육정책이 주민들의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것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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