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어문학부 교수 및 대외협력부총장 역임…오는 2월 24일 취임

";$txt="순천향대 총장으로 선임된 손풍삼 교수.<사진제공=디트뉴스24>";$size="180,360,0";$no="200901190810379878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순천향대학교는 제6대 신임 총장으로?국제어문학부 손풍삼(64) 교수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손풍삼 총장의 취임식은 오는 2월 24일 오전 11시에 열릴 예정이며 임기는 2009년 3월 1일부터 2013년 2월 28일까지 4년이다. 손 신임 총장은 대통령 비서실 교육문화 비서관, 국무총리 행정조정관실 교육문화 심의관, 국방부 대변인, 국제사회문화 연구소장, 국립방송 K-TV 방송주간 등을 지낸 바 있다.

그는 전주고를 졸업한 뒤 고려대 정치외교학과(1978년), 동 대학원 석사(1981년), 단국대 정치외교학 전공 및?정치학박사(1995년) 학위를 취득했다. 2002년 순천향대 국제어문학부 교수로 부임해 2005년부터 대외협력부총장을 맡아왔다.

이밖에 아산시 용역과제 심의위원을 비롯해 아산시 성웅이순신축제위원회 고문, 충청남도 도민체육대회 자문위원, 학교법인 서구학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순천향대 총장 선출은 손풍삼 신임 총장이 제6대 총장 후보에 단독 출마, 지난 해 12월 16~18일까지 대학과 부속병원 교수들을 대상으로 소견발표를 거쳐 같은 달 19일 총장으로 뽑혔으며 학교법인 동은학원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됐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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