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기아 쏘울스터";$txt="기아 콘셉트카 쏘울스터(Soul'ster)";$size="510,338,0";$no="20090112090438740469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1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 에서 열리는 '2009 북미국제오토쇼'에서 국내 완성차업체들의 소형차 야심작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먼저 기아자동차는 쏘울을 기반으로 제작된 유틸리티 콘셉트카 '쏘울스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콘셉트카 쏘울스터는 쏘울만의 디자인 특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역동성과 스포티함을 가미하여 즐거움을 추구하고 활동적인 미국 신세대의 감성을 겨냥했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쏘울스터는 강렬한 노란색으로, 활동적이고 경쾌한 느낌을 살려 유틸리티 콘셉트카로서의 특징을 강조했다.
특히 '친구들과 야외활동을 즐기는 미국 신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에 반영, 4인승의 편안한 좌석과 필요 시 접을 수 있는 뒷좌석으로 넉넉한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기아차는 이번 디트로이트 북미국제오토쇼에 오는 25일까지 1158㎡(약 350평)의 전시공간을 마련, 쏘울스터를 비롯 모하비 수소연료전지차·콘셉트카 쏘울 버너를 비롯해 쏘울·프라이드 5도어(수출명 리오 5)·카렌스(수출명 론도)·그랜드카니발(수출명 세도나) 등 총 14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pos="C";$title="GM대우";$txt="GM대우 마티즈 후속모델 '시보레 스파크'";$size="510,322,0";$no="20090112090326737216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GM대우도 이번 모토쇼를 통해 경차 마티즈의 후속모델인 시보레 스파크를 공개했다.
GM대우는 경차 마티즈의 후속모델과 7인승 미니밴을 각각 시보레 스파크, 시보레 올란도라는 이름으로 공개했다.
마티즈 후속 모델은 비트 컨셉트카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오는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양산 모델이 최초로 공개된다.
한국에는 올 하반기에 출시, 내년 초 유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출에 들어간다.
시보레 올란도는 지난해 파리 모터쇼에서 쇼카로 공개됐던 7인승 5도어 미니밴 쇼카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델로 SUV와 미니밴, 왜건의 장점을 부각시킨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차량이다.
미국에는 오는 2011년 출시될 예정이며 한국 및 기타 글로벌 시장 출시 일정은 향후 발표된다.
트로이 클락(Troy Clarke) GM 북미사장은"GM의 차세대 글로벌 경차가 오는 2011년부터 미국 시장에 판매될 것"이라며"이번 시보레 스파크의 미국 판매는 연료 효율이 높고 실용적인 차량을 지속적으로 개발 판매하겠다는 GM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GM대우는 이번 2009 북미국제모터쇼에 라세티프리미어(현지명 Chevrolet Cruze), 젠트라·젠트라엑스(현지명 Chevrolet Aveo·Aveo5)를 전시 중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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